[Eisen und blut]
"우리는 무엇을 어디까지 되돌릴 수 있겠습니까?"
부러진 칼날은 다시 제련될 것이며… 왕관을 잃은 자 다시 왕이 되리라. 허나 피를 잃은 자 다시 피를 얻겠습니까. 목숨을 잃은 자 다시 삶을 얻으렵니까!
[ 기본정보 ]
| 이름 | 알케이데온 파라 벨라투르 | Alkeydone Para Bellatour |
| 나이 | 27세 |
| 국적 | 영국 |
| 키/몸무게 | 197(+2)cm/109kg |
| 성별 | 남성 |
| 혈통 | 이종족혼혈(뱀파이어) |
[ 직업 ]
| 직업 | 용병 |
| 개요 | -표현상 용병, 조금 더 까놓고 설명하자면 대강 돈 되는 일 전부 하는 흥신소직입니다. 애초 방랑벽이 있는데다 딱히 돈이 쪼들리지도 않는 그가 순전히 흥미본위로 맡게 된 직업입니다. -종종 착용하는 안대는 그를 찾는 존재들을 위한 표식입니다. 키 2m에, 새까맣고, 노란색 눈이 그려진 안대를 쓴 사람. 암만 마법계에 휘황찬란한 색깔들이 많다 한들 이만큼 특징적인 설명은 또 없을 것입니다. -그를 찾는 자들에게 통용되는 호칭은 할시온Halcyon. |
| 주 업무 | -주로 맡는 일은 마법 전투 대리. 취미가 일이 된 케이스입니다. -그 외에도 평범한 흥신소답게 이것저것 전부 합니다. 뒷조사, 협박, 추적, 쓰레기 전남친 떼어내기... 기타 등등. -물론 법의 테두리에서 놀 뿐인지라 다행히 아직 마법부에 불려간 적까지는 없습니다. |
| 기타 | -머글계에도 한 발을 걸치고 있습니다. 전투를 제외하면 평범한 마법계 평판과 달리, 머글계에서는 알음알음 알려져 있는 유명한 해결사입니다. 마법의 힘이란! -정보를 다루는 것은 꽤나 즐거운 일인 듯 합니다. 직업적 만족도가 높습니다. |
[ 외관 ] (본인 기준 서술)

| 얼굴 | 새까만 머리카락에 창백한 피부. 전형적인 뱀파이어의 표본입니다. 눈 아래와 광대 등 전반적인 그림자가 강하게 져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까지 눈에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며, 성장의 여파와 피곤한 낯빛으로 용인할 수 있을 정도. 사나운 눈매와 형형한 노란색 눈. 바깥쪽에 붉은빛이 적당하게 돕니다. 낯빛이 좋지 않은 주제에 대개 웃고 있어 그다지 좋은 인상은 아닙니다. 머리카락은 여전히 부스스한 상태로 방치 중. 빗으면 단발 정도가 될 정도로 길어져 있습니다. 다만 적당히 풀어헤쳐진 듯한 분위기에 어울려 그다지 지저분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딱히 정리할 생각이 없는 듯 합니다. 귀에는 여전히 검정색 고리 모양 귀걸이가 양쪽에 하나씩. 종종 왼눈을 가리는 안대를 착용할 때가 있습니다. 검정색에, 노란색으로 눈이 그려져 있습니다. |
| 몸 | 상당히 잘 단련된 몸. 손에 굳은살이 박혀 있고 혈관이 도드라집니다. 회색 셔츠와 검은색 정장 바지, 하얀 단추가 달린 벨벳 재질 붉은색 베스트를 착용했습니다. 왼손 검지손가락에는 래번클로의 우정 반지, 목에는 황동으로 된 로켓. 신발은 평범한 남성용 구두입니다. 왼팔 소매는 팔꿈치까지 걷었고, 오른팔 소매는 단정하게 그대로 두었습니다. 오른손에 검정색 가죽 장갑을 착용했습니다. 셔츠 소매 안쪽 팔뚝에 가터벨트로 장갑을 고정해 두어, 오른팔은 겉으로 드러나는 법이 없었습니다. |
[ 성격 ]
| 성격 | 중독적 열정, 유쾌, 초연 |
| 중독적 열정 | 여전히 열정적입니다. …무엇에? |
| 유쾌 | 성격이 정말 밝아졌습니다. 잘 웃고, 장난스럽고, 다소 능글맞아진 감이 있습니다. 좋게 말하면 사교적, 나쁘게 말하면 시끄러워졌습니다. 다만 종종 선을 넘고도 웃으며 넘어가려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기실 선이란 것을 본인이 잘 모르겠다 하는 것이 맞겠지만은. |
| 초연 | 더 이상 무언가에 신경이 팔린 듯한 감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편안해졌고, 많은 것들에 그렇게 정신력을 소모하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가벼워졌습니다. |
[ 특징 ]
| 특징 | |
| 집안 및 혈통 | -뱀파이어 혼혈. 모친이 뱀파이어, 부친이 마법사입니다. 모친의 특성을 강하게 물려받았습니다. -뱀파이어라는 특성에 맞물려, 밤에 활발해지고 낮에 기운이 빠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다만 지금은 그냥 하루 4시간만 자도 괜찮을 정도로 체력을 키워서(...) 낮에도 문제없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종종 졸리다며 옆에 있는 사람에게 기대 징징거릴 때가 있습니다… 저기, 목 한번만 물게 해줘. -딱히 여전히 흡혈에 목을 매진 않습니다만, 요즈음에는 정말 취미에 가까운 형태로 종종 물고 있습니다. 세상엔 특이 취향을 가진 존재들이 많더라고. -딱히 소식을 알 바가 없던 벨라투르 집안은 최근 공개적으로 불사조 기사단에 입단했습니다. |
| 취미 | -좋아하는 것은 운동 내지 전략전술. 다만 최근 들어서는 마법의 운용을 위한 전략을 생각해보는 것이 취미가 되었습니다. 가령 디핀도를 빠르게 꽂아넣으려면 어떻게 파고들어야 하는가? 스투페파이는 머리, 몸통, 하체 중 어디에 쏘는 것이 유리한가? 와 같은 것들. 마음이 맞는 존재들과 이에 대해 논의해볼 때가 있어, 몸에 상처가 자주 납니다. -오클루먼시 숙련에 강한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꿰뚫어보고 있다고 타인을 착각하게 만드는 것은, 실제로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것만큼이나 재미있는 일입니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성취를 이루었는지는 비밀. -도시에 정착하며 조각과 퀴디치라는 취미 모두에서 거의 손을 떼게 되었습니다. 작은 나무조각만 간간히 하는 정도입니다. -독서에 취미를 붙였습니다. 머글 지식도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역시 마법의 운용 쪽에 관련된 것뿐이지만요. -머글과 관련된 취미로서는 농구에 흥미를 붙였습니다. 해봐야 가끔 동네 농구장에서 뛰는 정도지만은. |
| 서식 | -엘더스웨이트를 떠나온 지 꽤 되었습니다. 고정 주거지는 없습니다. 이에 따라 고정으로 알고 지내는 사람들도 그다지 없는 편. 깊은 관계를 꺼리는 것은 아니나, 다가오는 존재를 막지 않는 정도. 허나 가는 존재를 막지 않는다 한 적은 없습니다. |
| 연애관 | -타인 배제적 연애를 합니다. 오직 서로만을 생각하는 다소 집요하고 폭력적인 연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도 스스로의 성정을 알기 때문에 구태여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는 편이 아니나, 어째서인지 그에게 다가오는 사람은 꾸준히 있어 의문을 표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로서는 기꺼워하는 중입니다. -다분히 의도된 성정입니다. 정확히는 그 개인의 본질적 특성은 맞으나, 그 근본을 알고 있으며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자로서, 스스로 의도하어 만들게 된 성격이라고 착각하는 중입니다. -대략 3년 전부터 연애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바쁩니다. 자영업자의 비애입니다. 일단은요. |
| 기타 | -생일은 10월 30일. -목소리는 꽤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 체향은 메탈릭입니다. 종족상 특이한 점은 아닙니다. -왼손잡이로 바뀌었습니다. 오른손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꺼리는 느낌입니다. 예외로서, 마법을 사용할 때에는 오른손을 꺼리지 않습니다. |
[지팡이]

버드나무 / 용의 심근 / 14인치(35.56cm) / 부서지기 쉬움
-무언 마법에 능숙합니다. 불필요한 불안감을 가졌으나 잘 숨기는 사람에게 적합한 목재입니다.
-길이가 4인치 이상 크게 길어졌습니다. 과격하고 광범위한 마법에 적합합니다. 기존의 성향과 어쩌면 정반대겠습니다.
-화살을 닮았습니다. 다소 공격적입니다.
-이름은 에멘샤.
[ 선관 ]
| 선관 | |
| 로지벨 리오나 호튼 | 조율 중 |
[ 타임라인 ]
| 연도 | 연락 여부 | 내용 |
| 1998-2001년 봄 | 가능 | -엘더스웨이트에서 조용히 지냅니다. 연락 시 방문 가능, 편지 원활. -2000년 연락 시 무언가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 시기에는 답이 뜸합니다. |
| 2001년 여름~겨울 | 불가 | -어디에서도 연락이 닿지 않습니다. 편지는 받는 듯하나 답신이 없습니다. -여름, 올리밴더스에서 한 번 마주칠 수 있습니다. 새 지팡이를 왼손에 쥡니다. |
| 2002-현재 | 가능 | -영국 마법계로 복귀하며 할시온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합니다. 머글계도 자주 넘나드는 모습을 보입니다. 편지를 보낼 시 답신 대신 본인이 찾아갈 때가 있습니다. -다만 바빠 보입니다. 아무래도 개인 사업장이란 게 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일이 있을 때 벌어두어야 하는 법입니다. 답이 잘 안 되는 편은 아니지만, 때와 용건에 따라 닿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아마 그가 말하기 싫은 이야기를 하거나, 말하기 어려운 때이거나. |
| 2003년 겨울 | 불가 | -이례적으로 잠깐 모든 연락이 멈춥니다. 찾아가도 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겨울이 지난 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거짓말같이 다시 연락이 닿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어보면 실연당했다면서 너스레를 떱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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