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날검, 폐쇄회로, 금속성 잔재]
"두 가지 모두, 제 손에서 가장 많이 존재한 것들이긴 합니다."
이름 알케이데온 파라 벨라투르(Alkeydone Para Bellatour)
나이 1학년 / 11세
국적 정통 영국인
키/몸무게 166cm, 57kg
성별 남성
혈통 혼합 혈통
외관

성격 [중독적 열정] [딱딱함] [경계]
다소 타인을 경계하는 감이 있다. 이유를 물어도 알려줄 사람이 아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경계에 그칠 뿐, 이런저런 스몰토크도 적당하게 하는 편. 말을 걸면 성실히 대답한다. 반말을 써 달라고 부탁하면 써 줄지도 모른다.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정말, 정말로 불꽃 튀는 열정을 보인다. 식사도 하지 않고, 시간의 흐름도 느낄 수 없고, 잠도 자지 않는다.
특징
-뱀파이어 혼혈. 모친이 뱀파이어, 부친이 마법사다. 모친의 특성을 강하게 물려받았다.
-독립적인 성향.
-뱀파이어라는 특성에 맞물려, 밤에 전략 책이나 운동에 집중하다가 해가 뜨고 몸이 나른해지고 나서야 정신을 차리는 일이 다반사.
-목검을 소지하고 있다. 제 딴에 가장 소중한 물건인 듯. 정규 수업 시간을 빼고는 거의 항상 소지한다. 목검이하 해 보아야 가드를 만들어놓은 나무막대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은.
-좋아하는 것은 검술 내지 전략전술. 수업시간에 전술 관련 책을 읽다가 들켜서 혼난 적이 있다.
-꿈은 기사(knight). 다소 허무맹랑한 꿈이지만, 어쨌건 그는 고작해야 열한 살일 뿐이니 봐주자. 아무튼 기사도를 따른답시고 모두에게 깍듯한 존댓말을 구사하며, 옷깃은 가능한 한 단정하게 유지한다. 다소 강박이 있는 듯하다.
-목소리는 낮은 미성.
지팡이
산사나무 / 용의 심근 / 9.5인치 / 단단함
선관
알렉스 티시포네 카이사르
"…좋은 존재이시죠. 성실하고, 겉과 속이 같습니다. 제 사견으로는."
1년 남짓 얼굴을 보고 지낸 사이. 알케이데온이 늘 그러하듯 다소 경계했고 그로 인해 곱지 않은 말을 뱉은 적도 있으나, 내실을 알게 된 이후로는 꽤나 괜찮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함께 검술을 수련하는 동기. 그를 가르치면서 배우는 것이 많아, 내심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겉으로 티는 내지 않지만 꽤나 그와의 관계를 의식하는 중. 말을 걸었을 때 꼬박꼬박 대답해주는 것만으로도 알케이데온으로서는 꽤나 용기를 낸 축에 속한다. 함께 호그와트에 가게 되어 속으로 기뻐하는 중. 아는 사람이 적어도 한 명은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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